원금이 실제로 통장에 들어온 금액과 같은지 대조해요.

창원일수,
카드로 짚어 봐요
카드마다 이어지는 페이지가 있어요.
AT A GLANCE / 핵심 요약
- 전화나 문자 한 번이면 상담을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더 자세히 보기 →
- 통화가 어려우시면 문자로 남겨 주셔도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려요. 더 자세히 보기 →
- 계약서는 서명 전에 카카오일수가 꼼꼼하게 확인해 드려요. 더 자세히 보기 →
계약서를 받기 전에
비용까지 다시 살펴요
금액과 이자를 확인해요.
계약서도 함께 검토해요.
연이율은 법정 상한을 넘지 않아요.
갚는 방식이 매일인지 매주인지, 한 번 낼 금액이 적혔는지 봐요.
연체 이자율과 미리 갚을 때의 조건이 적혀 있는지 봐요.
서명한 계약서 한 부를 직접 받아 집이나 가게에 보관해요.
한도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문의하세요
문자로 물어보셔도 돼요.
상담 안내 자주 묻는 질문
검색창에 많이 치는 질문을 그대로 옮겼어요.
답은 두 문단으로 짧게 적었어요.
가게 사정을 말할 때 무엇을 물어보나요?
매출이 언제 들어오는지, 돈 나갈 일이 몰리는 날은 언제인지, 지금 갚고 있는 것이 있는지를 차례로 여쭤봐요. 어떤 업종인지도 먼저 여쭤보고 그에 맞게 상담해 드려요.
왜 이런 것을 물어볼까요? 이유는 들어오는 날과 나가는 날을 알아야 갚는 날을 편하게 고르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셔도 괜찮아요. 말씀하시기 어려운 부분은 편한 만큼만 들려주셔도 되고, 들은 내용은 상담 밖으로 쓰지 않아요. 왜 여쭙는지 궁금하시면 그때그때 물어보셔도 돼요.
상담 중 들은 내용을 적어 둬도 되나요?
물론 괜찮아요. 이자율, 갚는 방식, 갚을 총액처럼 중요한 내용은 계약서에 모두 적혀 있어서 서명 전에 함께 확인해 드려요. 통화 중에 놓친 내용은 문자로 다시 물어보셔도 괜찮아요.
왜 계약서로 확인할까요? 이유는 상담에서 들은 내용과 계약서 내용이 같은지 서명 전에 살펴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헷갈리는 부분은 다시 물어보셔도 돼요. 들은 내용과 계약서가 다르면 서명하기 전에 카카오일수가 함께 짚어 드려요. 서명 전에 확인해 두면 나중에 다툼이 생길 일이 줄어요.
대부계약서에는 무엇이 적혀야 하나요?
대부업자 상호와 등록번호, 계약 금액, 이자율, 갚는 방법과 기간, 연체 이자율이 들어가야 해요. 미리 갚을 때의 조건과 보증이 있다면 보증 내용도 적혀야 해요. 빠진 항목이 있으면 서명 전에 채워 달라고 하면 돼요. 빈칸으로 남겨 두고 서명하면 안 돼요.
계약서에 적힌 중요 내용은 대부업자가 손님에게 설명해야 해요. 설명을 듣고 이해했다는 뜻으로 손님이 직접 쓰는 칸도 있어요. 설명 없이 서명만 하라고 재촉하면 그 계약은 다시 생각하는 편이 나아요. 모르는 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뜻을 물어요.
계약서를 안 주면 어떻게 하나요?
계약서를 내주는 것은 대부업자의 의무예요. 계약을 마쳤는데도 계약서를 주지 않으면 법을 어기는 것이에요.
계약서가 없으면 이자율이나 남은 금액을 두고 다툴 때 근거가 없어요. 그래서 계약서는 사진만 찍지 말고 한 부를 직접 받아 보관하는 편이 안전해요. 잃어버렸다면 사본을 다시 달라고 할 수 있어요. 받은 계약서는 다 갚은 뒤에도 한동안 보관해요. 완납 뒤 다툼이 생겨도 근거가 돼요.
가게 사업자도 계약서를 따로 챙겨야 하나요?
사업자라도 대부계약은 개인 계약과 똑같이 챙겨야 해요. 계약서와 갚은 내역은 가게 장부와 따로 보관하시면 좋아요. 세금 신고 때 이자 내역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궁금한 점은 카카오일수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려요.
가족이나 종업원이 대신 돈을 내는 가게라면 갚은 내역이 흩어지기 쉬워요. 그래서 낼 때는 가게 통장에서 이체해 기록을 한곳에 남기는 편이 좋아요. 현금으로 냈다면 받았다는 문자를 꼭 받아 두면 돼요. 기록이 한곳에 있으면 잔액을 다툴 일이 없어요. 봉투 하나면 충분해요.
사업자는 무엇을 먼저 말씀드려요?
하시는 업종과 사업을 시작한 지 얼마나 되었는지, 그리고 대략의 매출 사정을 먼저 들려주세요.
이미 갚고 계신 대출이 있다면 그것도 솔직하게 알려 주세요. 새로 빌릴 금액과 기존 상환액을 함께 놓고 보면 매일 또는 매주 가운데 편한 쪽을 고르기 쉬워요. 숨기고 진행하면 나중에 상환 날이 겹칠 수 있어요. 가게 임대료처럼 꼭 나가는 돈도 대략 알려 주시면, 매번 내실 금액을 정할 때 계산할 수 있어요.
이자와 갚을 총액은 언제 알 수 있나요?
이자율과 갚을 총액은 조건이 정해진 뒤 계약서에 적혀요. 계약 전에 받는 돈, 갚을 총액, 갚는 횟수를 한눈에 보여 달라고 하세요. 표로 받아 두시면 나중에 다시 보기 좋아요.
왜 총액까지 봐야 할까요? 이유는 금액만 보고 정하면 실제로 얼마를 갚는지 놓치기 쉽기 때문입니다. 법정 상한은 연 20%이고, 수수료처럼 이름이 달라도 빌려준 대가라면 이자에 들어가요. 헷갈리면 상담 중에 함께 살펴 드려요. 계약서까지 꼼꼼하게 함께 검토해 드리니 서명 전에 편하게 보여 주세요.
금액을 나중에 늘릴 수 있나요?
늘릴 수 있는지는 계약 내용에 따라 달라요. 사정이 바뀌면 먼저 연락해 주시면 다시 이야기해 볼 수 있어요. 다만 상담에서 늘어난다고 미리 말씀드리지는 않아요.
왜 갚아 온 기록이 도움이 될까요? 이유는 약속한 날에 꾸준히 갚아 왔다면 다음 상담에서 사정을 설명하기가 한결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늘릴 생각으로 처음을 작게 잡기보다, 처음부터 필요한 만큼을 함께 짚어 보는 편이 가장 좋아요. 갚아 온 내역은 다음 상담 때 큰 도움이 돼요. 궁금한 점은 언제든 편하게 문의하세요.
자영업자가 계약 전에 꼭 물어볼 것은?
실제로 받는 금액, 갚는 방식과 한 번 낼 금액, 이자율을 먼저 물으면 돼요. 여기에 연체하면 어떻게 되는지와 미리 갚을 때의 조건을 더하면 충분해요. 이 다섯 가지 답이 계약서와 같은지 보면 돼요. 답과 계약서가 맞는지는 서명 전에 함께 짚어 드려요.
자영업자라면 쉬는 날에도 내야 하는지를 꼭 물어야 해요. 가게 문을 닫는 날이 정해져 있다면 그 날 처리 방법이 계약서에 적혀 있어야 나중에 다툼이 없어요. 답을 문자로 받아 두면 기록이 남아요. 말로만 들은 약속은 나중에 증명하기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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